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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학군 살펴보는 '방배그랑자이' 전용 앱 출시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이용 가능

  • 기사입력 : 2019년05월01일 13:51
  • 최종수정 : 2019년05월01일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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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유 기자 = GS건설은 주변 단지의 시세와 학군, 편의시설을 볼 수 있는 '방배그랑자이' 전용 스마트폰 앱(APP)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방배그랑자이 전용 앱은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첫 화면에서는 분양일정, 배정학군 및 진학 현황, 단지 위치를 볼 수 있다. 입지정보 창에서는 방배그랑자이 주변 지도상 시세, 교통, 편의, 학군 항목을 누르면 정보를 볼 수 있다.

청약진단 항목에서는 1순위 자격 여부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부적격 당첨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다. 분양일정 항목에서는 남은 청약 일정을 확인 가능하고 카카오톡 채팅상담도 할 수 있다.

[사진=GS건설]

방배그랑자이 전용 앱을 설치한 고객들에게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앱을 설치한 후 오는 6일까지 견본주택을 방문하면 추첨을 통해 W가나 2인 식사권(50만원 상당), 랍스타 뷔페 2인 식사권(200달러 상당), 롯데시네마 2인 영화표를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오는 6일 오후 4시 견본주택에서 발표한다.

김범건 GS건설 분양소장은 "앱을 통한 분양 정보 제공은 타사에서 보기 드문 자이만의 앞선 마케팅"이라며 "방배그랑자이는 반포동, 대치동 보다 진입장벽이 낮으면서 8학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어 30~40대 고객들의 방문이 많다다”고 말했다.

방배그랑자이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1028-1·2 번지의 방배경남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아. 지하 5층~최고 20층, 8개 동, 총 75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청약은 오는 2~3일 사전 무순위, 7일 1순위 당해지역, 8일 1순위 기타지역을 접수한다.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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