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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재범, 비욘세 남편 제이지 레이블 합류 소감 "아직 나댈 짬 안돼 아쉬워"

  • 기사입력 : 2019년04월25일 18:18
  • 최종수정 : 2019년04월26일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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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심하늬 기자 = 박재범이 제이지(Jay-Z)가 설립한 힙합 레이블 '락네이션(Roc Nation)'에 합류하게된 소감을 전했다.

2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유튜브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제이 팍:쵸즌원(Jay Park:Chosen1)’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재범은 '락네이션(Roc Nation)'에 합류한 소감을 말했다. 

미국의 힙합 대부 제이지(Jay-Z)가 설립한 락네이션은 릴 웨인(Lil Wayne), 리한나(Rihanna), DJ 칼리드(DJ Khaled) 등 유명한 뮤지션들이 대거 속해 있는 대표적인 힙합 레이블이다. 박재범은 지난 해 아시아계 뮤지션으로는 최초로 락네이션과 계약했다.

박재범은 "힙합씬에서는 제이지(Jay-Z)를 신처럼 보지 않는 사람이 없다"며 "옆에서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 락네이션 모임 등에 가면 혼자 동양인이라 친구도 없고 혼자 어색해하는 상황'이라며 "빨리 나댈 수 있는 '짬'이 생겨야 할 것 같다"고 말해 취재진에게 웃음을 줬다.

merong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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