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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리랑카 테러 희생자 위해 함께 초 든 천주·이슬람교 성직자들

  • 기사입력 : 2019년04월23일 10:21
  • 최종수정 : 2019년04월23일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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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호르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천주교와 이슬람교 성직자들이 파키스탄 북부 라호르에 있는 한 성당에서 스리랑카 연쇄 폭발 사건 희생자들을 위해 함께 초를 들고 있다. 2019.04.22.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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