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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역 재활병원, 화순군선수단에 상비약 전달

20일 전남도민체전 결단식장서 두통약 파스 등 전달 '필승 당부'

  • 기사입력 : 2019년04월21일 09:40
  • 최종수정 : 2019년04월21일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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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스핌] 정경태 기자 = 제58회 전남도민체전에 참가할 화순군 선수단에 민간병원이 구급 상비약을 전달하고 필승을 기원했다. 

호남권역재활병원 문경래 병원장은 20일 오후 전남도민체전에 참가할 화순군선수단 결단식장인 하니움체육관을 찾아 구충곤 군수에게 두통약 파스 등이 담긴 구급 상비약을 전달했다.

호남권역재활병원 문경래 병원장은 20일 전남도민체전에 참가 선수들에게 의약품 전달. [사진=화순군]

호남권역재활병원은 지난해도 영암에서 열린 전남도민체전 현장을 찾아 구급 상비약을 전달한 바 있다.

이날 화순군선수단 결단식장에는 구충곤 군수를 비롯 최형열 부군수, 신정훈 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원장, 강순팔 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로 개원 7년째를 맞이한 호남권역재활병원은 대전 이남지역에서 보기 힘든 상ㆍ하지 로봇치료기· 수치료기 등 최첨단 기자재를 보유하고 있는 재활 전문병원이다.

 

kt336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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