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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화재가 난 노트르담 대성당 앞에 선 마크롱 대통령

  • 기사입력 : 2019년04월16일 07:46
  • 최종수정 : 2019년04월16일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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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로이터=뉴스핌] 백지현 수습기자 = 15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화재가 발생한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앞에서 에두아르 필리프 총리(왼쪽), 미셸 애페티 파리 대주교와 나란히 서 발언하고 있다. 2019.04.15


lovus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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