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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콩 금상장 영화제 개막, 류더화와 함께 사회로 나선 송혜교 중국어 뽐내

  • 기사입력 : 2019년04월15일 10:38
  • 최종수정 : 2019년04월15일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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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중신사=뉴스핌 특약] 이미래 기자= 한류스타 송혜교가 지난 14일 개막한 세계적인 홍콩 영화 축제 제 38회 금상장(金像獎) 영화제에 참석, 류더화(劉德華, 유덕화)와 함께 최우수작품상을 발표했다. 이날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작품은 중국 영화 무쌍(無雙, Project Gutenberg)으로, 송혜교는 중국어로 유덕화는 한국어로 발표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영화 무쌍은 저우룬파(周潤發, 주윤발) 궈푸청(郭富城, 곽부성)이 힘을 합쳐 대규모 위조지폐 사기 범죄 행각을 벌이는 스릴 넘치는 액션영화다. 한편 홍콩의 금상장은 대만에서 열리는 금마장, 중국의 금계백화장과 함께 중화권 3대 영화제로 꼽힌다. 2019.4.14.

leem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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