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연예 > 드라마·예능

'로맨스는 별책부록' 정유진 "다양한 로맨스·현실적 대사가 강점인 작품"

  • 기사입력 : 2019년03월15일 16:35
  • 최종수정 : 2019년03월15일 17:16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배우 정유진이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정유진은 1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FNC엔터테인먼트에서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종영을 앞두고 뉴스핌과 인터뷰를 가졌다.

배우 정유진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정유진은 “이번 주가 드라마 종영인데, 다음 주부터 못 본다는 생각을 하니 너무 아쉽다. 지금도 ‘별책부록’ 식구들 생각이 많이 난다. 계속 같이 있었는데, 아직 마음 속에서 떠나보내는 게 아쉬운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 “메이킹 영상에서도 보였듯, 현장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웃음이 떠나지 않았고, 배우들과 스태프 모두 유쾌하게 촬영했다. 너무나도 완벽했던 현장”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작품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정유진은 “이 작품의 힘은 제목처럼 로맨스”라고 밝혔다.

그는 “정말 다양한 로맨스가 선보였다. 은호(이종석)·단이(이나영)뿐 아니라 봉팀장(조한철)과 서팀장(김선영)의 로맨스도 나왔다. 특히 봉팀장, 서팀장의 로맨스에서는 현실적 대사가 많이 나왔다. 정말 현실에서 있을 법한 대사들이라서, 공감이 많이 됐다. 이런 대사들과 다양한 캐릭터들의 로맨스가 이번 작품의 강점”이라고 말했다.

정유진은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촉망받는 3년차 편집자이자 ‘도서출판 겨루’의 기대주 송해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며,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alice09@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