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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디지털 기반 사회적 기업 발굴 나선다

미래 세대 ICT 교육 서비스 스타트업 모집

  • 기사입력 : 2019년03월15일 16:38
  • 최종수정 : 2019년03월15일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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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창대 수습기자 = 교보생명은 15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청소년 육성을 위한 디지털 기반 사회적 기업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교보생명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재단법인 홍합밸리와 함께 ‘2019 세상에 임팩트를 더하자, 업(UP)'(임팩트업)을 진행,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사진=교보생명]

임팩트업은 디지털 기반의 지속가능한 사회적 임팩트를 창출하는 기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임팩트업을 통해 아동‧청소년 등 미래 세대를 위한 ICT 기반 교육 서비스를 핵심 사업으로 하는 스타트업을 선발, 성장 기회 제공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오는 31일까지 임팩트업 온라인 접수 페이지를 통해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IT‧디지털 기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1년 이상의 법인이라면 참여 가능하다.

교보생명은 오는 21일 마포구 홍합밸리 오픈스페이스에서 사전설명회를 진행한다. 선발된 기업에게 1년 간 법무, 투자, IR, 마케팅 등 멘토링 프로그램과 그로스해킹, 사회적자본, 사업계획서 작성 등 교육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교보생명은 또한 중간평가, 데모데이 등을 통해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엔젤투자자 등에게 기업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차경식 교보생명 다솜이지원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디지털 분야의 미래세대 육성을 통해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press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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