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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기부 장관 후보자, 재산 42억 9800만원 신고

지난 13일 인사청문요청안 국회 제출돼

  • 기사입력 : 2019년03월14일 11:00
  • 최종수정 : 2019년03월14일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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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총 42억98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14일 국회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3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박 후보자는 본인과 배우자·시어머니·장남 명의로 보유한 재산으로 총 42억9800만원을 신고했다.

박 후보자는 서울 서대문구 소재 단독주택(10억원), 구로구 소재 오피스텔 전세권(3억4천만원), 예금 10억4900만원 등 총 24억 2500만원을 신고했다. 배우자는 서울 종로구 소재 아파트(4억 3900만원)과 일본 도쿄 소재 아파트(7억200만원), 2018년식 베스파 자동차(700만원), 예금(9억5200만원), 골프회원권(1억8800만원) 등 총 17억8300만원을 신고했다.

장남과 시어머니는 예금으로 각각 3700만원과 5200만원을 신고했다.

박 후보자의 장남은 24세 이전 출국을 이유로 오는 2022년 12월까지 병역판정검사를 연기했다. 박 후보자의 범죄경력 자료에는 '해당없음'으로 기재됐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삼희익스콘벤처타워에 위치한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19.03.11 kilroy023@newspim.com

 

204m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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