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광주전남

[사진] 김영록 전남도지사, 장성군 삼서면 '정글주애바나나' 관람

  • 기사입력 : 2019년03월06일 08:56
  • 최종수정 : 2019년03월06일 08:56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5일 오후 장성군 삼서면 정글주애바나나를 관람하고 있다. 유두석 장성군수, 유성수·김한종 도의원과 함께 바나나와 파인애플 등 식물, 앵무새와 각종 조류가 전시된 시설을 돌아봤다.

김영록 전남지사(중앙)가 머리깃털을 올려 아름다움을 표시하는 새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 "그저 바라 볼 수만 있어도 좋은가요.  유두석 장성군수(우측) 나는 왜 머리깃털이 안 펴지나. 계급장 때문인가?"(새 생각)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5일 오후 장성군 삼서면 정글주애바나나를 관람장에서 앵무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전라남도]

yb2580@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