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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브 호텔 서울, 신임 총지배인에 루이스 리에스트라 선임

  • 기사입력 : 2019년02월11일 09:18
  • 최종수정 : 2019년02월11일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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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준호 기자 = 아코르 그룹이 국내 첫 부티크 호텔인 ‘알코브 호텔 서울(ALCOVE HOTEL SEOUL)’에 신임 총지배인으로 루이스 리에스트라를 선임했다.

‘알코브 호텔 서울’은 그룹 아코르의 예약망과 로열티 프로그램이 모두 적용되는 국내 최초 독자 브랜드의 부티크 호텔로 총 108개의 객실을 비롯해 4개의 F&B업장 및 피트니스&필라테스가 함께 운영되고 있다.

루이스 리에스트라(Luis Riestra)는 국제적인 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으며, 한국 등 아시아태평양 시장 전략의 전문가로 평가 받는 인물이다.

아코르 호텔 그룹에는 2016년 입사했으며 한국과 베트남, 캐나다, 몰디브에서 활동하며 영업·마케팅·시장 전략 부문에서 인정받고 있다. 특히 그랜드 하얏트 인천을 2010년 세계 3대 하얏트 호텔로 성장시켰다.

루이스 리에스트라 총지배인은 “알코브 호텔 서울은 취향의 다양화와 호캉스 인기로 정형화 된 호텔이 아닌 그룹 아코르에서 선보인 국내 첫 부티크 호텔인 만큼 의미가 크다”며 “아코르 에서도 큰 기대를 하는 만큼 알코브 호텔 서울이 가지고 있는 감각적인 디자인, 파노라마 시티뷰 등에 맞은 차별화 된 서비스를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알코브 호텔 서울 신임 총지배인 루이스 리에스트라[사진=아코르 그룹]

j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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