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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故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 발인식 대기중인 운구차량

  • 기사입력 : 2019년02월01일 09:37
  • 최종수정 : 2019년02월01일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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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삼성가(家) 장녀' 고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의 발인식이 1일 유족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삼성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오전 7시 30분부터 진행된 이날 예식은 유족들의 요청으로 비공개로 진행됐다.

홍라희 여사, 이명희 신세계 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미경 CJ 부회장 등 범삼성가 주요 인사들이 대부분 참석했으며, 전날 고인의 빈소를 찾았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참석하지 않았다.

장지는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한솔오크밸리 인근이다.

서울 강남삼성병원 오전 8시 고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 발인식. 엄숙한 분위기 속 대기중인 운구차량 [사진=민경하기자]

204m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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