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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희망디딤돌 복지사업' 주민 호평

  • 기사입력 : 2019년01월11일 19:39
  • 최종수정 : 2019년01월11일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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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의 희망디딤돌 복지사업이 주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동해 실현을 위해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동해 희망디딤돌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동해시청]

‘동해 희망디딤돌 복지사업’은 이웃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민간자원을 연계해 탄탄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자체 복지사업이다.

지난 2016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시작으로 2017년 동해시 치과의사협회 재능기부를 연계한 만 65세 미만 의료급여 수급자 틀니 지원, 2018년 지역 이사업체의 재능기부로 취약계층 이사비 지원 등 공적지원에서 제외된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지난 한해의 추진실적은 도배·장판 교체 35건, 보일러 교체·수리 24건 등 63가구 102건의 재능기부가 이어졌다.

또 만 65세 미만 저소득층 6가구 틀니 지원, 14가구 이사비 지원 등 총 83가구 122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주민들의 재능기부와 해오름 1004 운동 성금 연계로 7772억7000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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