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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캐피탈에 1100억 채무보증

  • 기사입력 : 2018년12월06일 23:50
  • 최종수정 : 2018년12월06일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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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한국금융지주는 자회사 한국투자캐피탈에 대한 1100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66%다. 

 

inthera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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