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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내일 만기 제대…MBC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방송도 복귀

  • 기사입력 : 2018년12월06일 15:01
  • 최종수정 : 2018년12월06일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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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황광희가 오는 7일 군복무를 마치고 연예계로 돌아온다.

광희의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6일 광희의 전역 소식을 알리며 "광희가 7일 오전 9시께 복무 부대 앞에서 전역을 신고 겸 간단한 인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광희 인스타그램]

광희는 지난 2017년 3월 13일 충청남도 논산시 육군 논산 훈련소를 통해 전문 특기병인 군악병으로 입소해 1년 10개월간의 복무를 마치고 팬들의 곁에 돌아오게 됐다.

광희는 전역 직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방송계에도 곧바로 복귀한다. 앞서 MBC 간판 예능 '무한도전'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로 사랑받은 만큼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광희는 1988년 생으로 지난 2010년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후 가수 활동 외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사랑받았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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