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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미국서 차량 도난 사고로 여권·금품 분실…"경찰 신고 했지만 못잡는다고"

  • 기사입력 : 2018년11월06일 14:32
  • 최종수정 : 2018년11월06일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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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래퍼 도끼가 차량 도난 사고로 여권을 잃어버린 사실을 알렸다.

도끼는 5일 인스타그램에 “어제저녁 LA 한인타운 OO설렁탕 7시에서 7시반 사이 주차장에서 차량털이범들이 차 유리를 깨고 제 백팩이랑 제 매니저 백팩을 훔쳐 갔습니다”라고 밝혔다.

가수 도끼가 [사진=뉴스핌DB]

이와 함께 도끼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차량 유리가 깨진 사진을 함께 올렸다. 그는 “그 안에는 저의 목걸이 저의 시계들과 카메라, 한국폰 두 개, 여권 다 도난당했습니다. 지인분들은 제가 당분간 연락이 안 될 수가 있습니다”라고 당부했다.

[사진=도끼 인스타그램 스토리]

도끼는 “경찰에는 신고 다 했고 LA에서 워낙 자주 있는 일이라서 경찰 들고 시큐리티들도 가방을 차에 놔둔 저희 잘못이 된다고 하고 거의 잡을 가능성도 없다고 하네요. 일단 저희는 체크아웃 후 비행기를 타러 공항을 가는 길에 잠시 들러서 저녁을 먹는 상황이라서 어쩔 수 없이 가방을 차에 두어야 하는 상황이었네요”라고 답답해했다.

도끼는 지난 10월19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777’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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