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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김아린 부부, 결혼 7년 만에 부모 된다

  • 기사입력 : 2018년10월12일 08:57
  • 최종수정 : 2018년10월12일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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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개그맨 홍록기가 결혼 7년 만에 아이 아빠가 된다.

홍록기의 소속사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는 11일 "홍록기 부부가 결혼 7년 만에 임신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고 밝혔다.

개그맨 홍록기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MBN 신개념 코미디 배틀쇼 ‘코미디 청백전-사이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형석 사진기자>

홍록기는 소속사를 통해 "그동안 너무 바라던 아이 소식이었는데, 너무 기쁘다. 많은 분들께 임신 소식을 자랑하고 있다. 아내를 닮은 예쁜 아이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기쁜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부모가 된다는 감사함과 책임감을 느낀다. 함께 해주는 아내에게 감사하고, 더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부모가 되는 책임감을 고백했다.

홍록기는 지난 2012년 11세 연하의 모델 김아린과 결혼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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