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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홍, 채널A '열두밤' 캐스팅…작가 지망생으로 변신

  • 기사입력 : 2018년10월08일 15:13
  • 최종수정 : 2018년10월08일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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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배우 유준홍이 채널A 드라마 ‘열두밤’에 캐스팅됐다.

‘열두밤’은 세 번의 여행 동안 열두 번의 밤을 함께 보내는 두 남녀의 여행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한승연, 신현수 등이 출연한다.

배우 유준홍 [사진=퍼즐엔터테인먼트]

극중 유준홍은 에세이 작가의 꿈을 가지고 게스트하우스 ‘해후’에 머무는 반구월 역을 맡았다.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이유로 게스트하우스에 있지만, 사실은 세상을 경험하고 취재해 글을 쓰는 것을 두려워하는 인물이다.

유준홍은 그간 드라마 ‘용팔이’(2015), ‘역도요정 김복주’(2016), ‘어쩌다 18’(2017) 등에서 의사, 역도선수, 일진 고등학생 등 캐릭터를 연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열두밤’은 오는 12일부터 방송된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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