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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 칠곡서 차량-타이어 충돌 6명 사상

  • 기사입력 : 2018년07월13일 13:55
  • 최종수정 : 2018년07월13일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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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뉴스핌] 김정모 기자 = 경북 칠곡군 경부고속도로 칠곡 물류 나들목 인근에서 달리던 차량들이 앞차에서 떨어진 타이어와 잇따라 충돌해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13일 오전 0시께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칠곡 물류 나들목 인근에서 화물차 2대와 승용차 1대가 도로 위에 떨어진 타이어를 들이받았다.

화물차 1대는 떨어진 타이어에 차체가 걸려 넘어지면서 운전자 이모(35) 씨가 숨졌다. 또 승용차에 타고 있던 주모(37) 씨 등 5명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앞서 달리던 한 화물차가 타이어를 떨어뜨리면서 뒤따르던 차들이 미처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사고를 조사 중이다.

kjm2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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