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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청년 일드림 프로젝트' 운영

  • 기사입력 : 2018년07월13일 08:29
  • 최종수정 : 2018년07월13일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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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영도청년 일드림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영도청년 일드림 프로젝트는 2년간 기업에는 청년임금의 90%를, 청년에게는 200만원의 임금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부산 영도구청 전경[제공=영도구청] 2018.7.13.

이 사업으로 15명의 청년이 혜택을 받게 된다.

특히 2년 지원 후 3년 차 근무 시 추가 1년간 임금도 지원해 청년의 정규직 고용 승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청년은 오는 18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영도구 경제진흥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접수마감일인 오는 27일 기준 영도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39세 청년으로 미취업 상태면 가능하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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