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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NC다이노스 월간 MVP 6월 수상자 선정

  • 기사입력 : 2018년07월11일 15:57
  • 최종수정 : 2018년07월11일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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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경남은행은 NC다이노스 월간 MVP 6월 수상자와 제3호 의인상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11일 밝혔다.

NC다이노스 ‘월간 MVP(Most Valuable Player) 6월 수상자’로 구창모 선수와 박민우 선수가 선정됐다.

BNK경남은행이 지난 10일 마산야구장에서 제3호 의인상에 선정된 마산여고 3학년 손지은(왼쪽) 학생, NC다이노스 월간 MVP 6월 수상자(타자 부문)로 선정된 박민우 선수(오른쪽)에게 ‘월간 MVP 증서’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경남은행] 2018.7.11

지역 연고 프로야구단인 NC다이노스의 선전을 기원해 마련된 월간 MVP는 매월 우수 투수와 우수 타자 각 1명에게 소정의 격려금이 지급된다.

NC다이노스를 이끌어나갈 차세대 에이스로 불리는 구창모 선수는 6월 매 경기 호투를 펼치며 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타자 부문 수상자 박민우 선수는 6월 한 달간 22경기에 출전해 홈런 1개, 안타 28개, 타점 5점, 타율 0.378 등 공격뿐 아니라 수비에서도 맹활약했다.

제3호 BNK경남은행 의인상 주인공인 손지은 학생은 지난해 12월 창원시 의창구 북면의 온천 목욕탕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60대 할머니가 탈의실로 옮겨진 것을 발견, 심정지 상태인 것을 확인하고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시상식은 지난 10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다이노스 대 기아타이거즈 시합 직전에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 월간 MVP 증서를 전달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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