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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이동욱, 4개월만에 결별…소속사 "바쁜 스케줄로 자연스레 헤어져"(공식입장)

  • 기사입력 : 2018년07월02일 14:16
  • 최종수정 : 2018년07월02일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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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배우 이동욱과 수지가 결별했다.

이동욱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 관계자는 2일 뉴스핌에 “이동욱이 수지와 결별한 것이 맞다.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동욱과 수지가 결별했다. [사진=뉴스핌DB]

이어 “이외적인 부분들은 배우 개인 사생활과 관련되어 있어 답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각자 스케줄이 바빠 만나기 어렵다보니 자연스레 헤어지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수지와 이동욱은 지난 3월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사석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으며, 최근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동욱은 지난 1999년 MBC ‘베스트 극장-길밖에도 세상은 있어’로 데뷔했으며, 현재 JTBC 새 드라마 ‘라이프’ 촬영에 한창이다. 수지 역시 사전제작 드라마 ‘배가본드’에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에 돌입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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