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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최정상급 마술사들의 '월드 그레이티스트 매직쇼'가 온다

내달 21~22일 서울 영등포아트센터에서 공연

  • 기사입력 : 2018년06월28일 16:22
  • 최종수정 : 2018년06월28일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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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국내외 최정상급 마술사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월드 그레이티스트 매직쇼 [사진=미리내마술극단]

미리내마술극단 측은 28일 국내외 마술사들이 대거 출연하는 '월드 그레이티스트 매직쇼(World's Greatst Magic Show)'가 오는 7월 21~22일 이틀간 서울 영등포아트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아시아 최고 익살꾼 김민형 마술사가 호스트를 맡고,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CD마술의 세계 1인자 한설희 마술사, 대형 마술의 신예 최형배 마술사, 국내 비둘기 마술의 선구자 크리스현(현철용), 감각적이고 젊은 마술을 보여주는 Jordan-K(곽지훈)가 출연한다.

해외 초청 마술사로는 프랑스의 전설적인 마술사 네스토 하토(Nestor HATO)와 만화같은 감성을 선물할 페트릭 레넌(Patrick Lehnen), 스페인의 떠오르는 신예 채마(Txema)가 출연한다.

주최 측은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갈라쇼 형식의 공연으로 진행되며, 각기 다른 콘셉트로 최고의 공연을 한 자리에서 느낄 수 있느 환상적인 쇼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리내마술극단과 아르카나가 주최 및 주관하며, 아마스빈과 휴네시온이 후원한다. 인터파크로 예매 가능하며, 영등포구민에게는 특별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공연은 21일 오후 4시와 7시, 22일 오후 1시와 4시에 열린다. 

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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