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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네 번째 허리 수술로 복귀까지 6개월 걸릴 것”… 사실상 시즌 아웃

  • 기사입력 : 2017년04월21일 18:11
  • 최종수정 : 2017년04월21일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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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사진) “네 번째 허리 수술로 복귀까지 6개월 걸릴 것”… 사실상 시즌 아웃. <사진= AP/ 뉴시스>

타이거 우즈 “네 번째 허리 수술로 복귀까지 6개월 걸릴 것”… 사실상 시즌 아웃

[뉴스핌=김용석 기자] 타이거 우즈가 네 번째 허리 수술로 사실상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우즈(42)는 21일 자신의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이미 받은 세 차례 수술로 인해 허리 디스크가 심해져 허리 통증 및 다리 통증을 일으켰다. 결국 수술을 선택했다. 텍사스에 위치한 허리 전문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으며 재활 기간은 6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우즈는 2016년 12월 비공식 대회인 히어로 월드챌린지를 통해 복귀했으며 현재 세계 랭킹은 788위다. 

 

[뉴스핌 Newspim] 김용석 기자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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