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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필 에이블씨엔씨 회장, 최대주주 지분 '비너스원'에 넘겨

  • 기사입력 : 2017년04월21일 17:18
  • 최종수정 : 2017년04월21일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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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에라 기자] 에이블씨엔씨의 최대주주가 바뀐다.

에이블씨엔씨는 21일 최대주주 서영필 회장이 비너스원에 에이블씨엔씨 보통주를 양도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양수도 주식 수량은 431만3730주로 1주당 4만3636원이다. 총 계약 규모는 1882억3392만원이다.

에이블씨엔씨는 "향후 매수자 및 매도자 각각의 선행조건이 완료되는 대로 잔금 지급 및 주식인도가 완료된다"며 "이 사항이 확인되는 대로 최대주주 변경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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