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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LPGA 투어 파운드컵 준우승에 세계 랭킹도 3위로 한계단 상승, 박인비도 7위로 점프

  • 기사입력 : 2017년03월20일 17:49
  • 최종수정 : 2017년03월21일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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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사진), LPGA 투어 파운드컵 준우승에 세계 랭킹도 3위로 한계단 상승, 박인비도 7위로 점프. <사진= 뉴시스>

전인지, LPGA 투어 파운드컵 준우승에 세계 랭킹도 3위로 한계단 상승, 박인비도 7위로 점프

[뉴스핌=김용석 기자] 전인지(23)가 여자골프 세계 랭킹 3위에 복귀했다.

전인지는 20일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총상금 150만달러)서 최종 합계 23언더파 265타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와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전인지는 지난주 세계 랭킹 4위에서 한단계 오른 3위에 올랐다.

세계 랭킹 1위는 리디아 고(뉴질랜드), 2위는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순위를 유지했고 3위였던 펑산산(중국)은 전인지와 자리를 맞바꿨다.

파운더스컵에서 공동 5위를 차지한 박인비(29)도 지난주 9위에서 7위로 뛰어 올랐다. 25언더파로 시즌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는 두 계단 상승한 세계 랭킹 11위를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김용석 기자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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