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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 신임 대표이사에 이성락 전 신한생명 사장

"세계 최고 프랜차이즈그룹 도약 기여"

  • 기사입력 : 2017년03월20일 13:34
  • 최종수정 : 2017년03월20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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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전지현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 제너시스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성락 전 신한생명 사장을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제너시스BBQ그룹>

이 사장은 1985년 신한은행에 입사해 2009년 신한은행 부행장, 2011년 신한아이타스 대표이사, 2013년 신한생명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제너시스 BBQ 그룹은 지주사인 제너시스 신임사장에 이 사장을 영입해 그룹 경영 전반 및 직원복지, 조직문화 등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신임 사장은 “제너시스 사장으로 임명돼 기쁘다. 제너시스 BBQ그룹이 세계 최대 최고의 프랜차이즈 그룹이 되도록 제너시스 사장으로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겠다”며 “전 임직원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업무 환경 및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너시스 BBQ 그룹은 비비큐, 닭익는마을, 우쿠야, 올떡볶이 등 14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호주, 중국, 베트남 등 57개국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 현재 30여개국에 300여개 매장을 보유한 글로벌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뉴스핌 Newspim] 전지현 기자 (cjh7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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