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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아내 지연수, 美 시댁 방문…"방 하나가 우리 집 만해"

  • 기사입력 : 2017년03월20일 13:05
  • 최종수정 : 2017년03월20일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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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의 아내 지연수가 미국 워싱턴에 있는 시댁을 찾았다. <사진='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

일라이 아내 지연수, 美 시댁 방문…"방 하나가 우리 집 만해"

[뉴스핌=정상호 기자] 일라이의 아내 지연수가 미국 워싱턴에 있는 시댁을 찾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10년 만에 미국 워싱턴 본가를 찾은 일라이와 아내 지연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연수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당구대, 넓은 일라이의 방을 보고 입이 쩍 벌어졌다. 일라이 아내 지연수는 “어머님, 아버님 방이 지금 살고 있는 내 집 평수와 같은 것 같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유키스 멤버 일라이는 지난 2015년 11살 연상의 레이싱 모델 출신 지연수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일라이는 “그때 부모님께 말도 안 하고 혼인신고를 했다. 많이 서운하셨을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일라이 아버지는 “우리 아들은 봐도 지연수(며느리)는 안 본다고 할 정도로 서운했다.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다”고 당시 심정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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