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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극장 행복' 조형기 子 조경훈 "아버지보다 어머니 닮아…조형기 아들 색안경 속상"

  • 기사입력 : 2017년01월12일 00:00
  • 최종수정 : 2017년01월12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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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극장 행복'에 조형기 子 조경훈이 출연했다. <사진=EBS1 '리얼극장 행복' 조형기 子 조경훈 방송 장면 캡처>

‘리얼극장-행복’ 조형기 子 조경훈 “아버지보다 어머니 닮아…조형기 아들 색안경 속상”

[뉴스핌=정상호 기자] ‘리얼극장-행복’ 배우 조형기가 배우 지망생인 아들 조경훈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EBS1 ‘리얼극장-행복’에서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여행을 떠난 조형기 조경훈 부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형기 子 조경훈은 “사람들이 나를 딱 봤을 때 ‘아, 누구 아들이구나’ 하고 단번에 알아차리지는 못한다. 아버지랑 닮아야 하는데 나는 어머니 쪽을 더 많이 닮은 것 같아서 아들인지를 바로 알아차리지는 못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조경훈은 정작 조형기의 아들임을 아는 사람이 생기고 나서 더 고민이 깊어졌다고. 조경훈은 “어느 순간 조형기의 아들인 걸 인지하고 나서부터는 색안경을 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참 안타깝기도 하고 나를 좀 나대로 봐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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