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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화 이글스 투수 카스티요, 마이너리그 LA 다저스와 재계약... 메이저리그 재도전

  • 기사입력 : 2017년01월09일 11:01
  • 최종수정 : 2017년01월09일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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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화 이글스 투수 카스티요(사진), 마이너리그 LA 다저스와 재계약... 메이저리그 재도전.<사진= 뉴시스>

전 한화 이글스 투수 카스티요, 마이너리그 LA 다저스와 재계약... 메이저리그 재도전

[뉴스핌=김용석 기자] 전 한화 이글스 투수 카스티요가 마이너리그서 뛰게 됐다.

미국 야구 전문 사이트 베이스볼아메리카는 9일(한국시간) LA 다저스가 우완 투수 파비오 카스티요(28)를 포함해 스티브 겔츠, 포수 바비 윌슨, 유격수 드류 매기 등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고 전했다.

카스티요는 지난 시즌 중반 마에스트리의 대체선수로 한화 이글스에 합류했지만 기복이 많은 플레이로 20경기에 출장, 7승4패 평균자책점 6.43을 기록, 재계약에 실패했다.

카스티요는 지난 2006년 텍사스 레인저스 산하 마이너리그서 데뷔했지만 빅리그 경험은 아직 없다. 마이너리그 10시즌 동안 통산 28승 46패 평균자책점 4.55를 작성했다.

 

[뉴스핌 Newspim] 김용석 기자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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