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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매체 “김진수, 이적료 20억원에 전북 현대로 이적”... 지난 시즌엔 출전 ‘0’

  • 기사입력 : 2017년01월09일 00:00
  • 최종수정 : 2017년01월09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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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매체 “김진수(사진), 이적료 20억원에 전북 현대로 이적”... 지난 시즌엔 출전 ‘0’. <사진= 뉴시스>

독일매체 “김진수, 이적료 20억원에 전북 현대로 이적”... 지난 시즌엔 출전 ‘0’

[뉴스핌=김용석 기자] 김진수가 전북 현대로 팀을 옮길 것으로 보인다.

독일 프로축구 호펜하임에서 뛰고 있는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출신 김진수(25)가 전북 현대로 이적한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독일 빌트지는 “김진수가 그의 고향인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전북 현대로 이적한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이미 김진수의 소속팀 호펜하임과 전북이 이적에 합의했으며 이적료는 160만 유로(약 20억2000만원)이라고 덧붙였다.

김진수는 2012년부터 일본 프로축구 J리그 알비렉스 니가타에서 활약하다 2014년 시즌을 앞두고 호펜하임으로 이적했지만 전력외로 분류돼 2016년 시즌에는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뉴스핌 Newspim] 김용석 기자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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