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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밴쯔에 도전해보자...제1회 크리에이터 콘테스트 NONDA TV가 총상금 1000만원 쏜다

  • 기사입력 : 2017년01월03일 09:26
  • 최종수정 : 2017년01월03일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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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진수 기자] 제2의 대도서관과 밴쯔가 되고 싶다면?

1인 방송 전성시대를 맞아 실력과 끼를 겸비한 크리에이터 선발전이 열린다.

뉴스핌 1인 방송 채널 논다TV(NONDA TV)는 남다른 재능을 가진 1인 방송 예비 스타들을 선발하는 ‘제1회 NONDA TV 쓰리Go 크리에이터 콘테스트’를 2월5일 개최한다.

총상금 1000만원이 걸린 ‘제1회 NONDA TV 쓰리Go 크리에이터 콘테스트’는 대회 콘셉트 ‘쓰리Go’에 맞춰, 놀고먹고 꾸미는 것에 자신 있는 개인 및 팀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NONDA TV가 중국을 겨냥한 만큼 중국어 가능자를 우대한다. 

콘테스트는 1차 온라인지원과 2차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오는 2월5일까지 자유주제로 촬영한 동영상을 지원하면 총 10팀을 선발해 2차 오프라인 결선을 치른다. 2차 오프라인 결선 날짜는 1차 온라인지원 합격자에 한해 추후 통보한다.

TOP5(1~5위)에게는 대상 500만원과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등 총상금 1000만원이 주어진다. 결선에 진출한 10명(팀)에게는 특별한 기념품도 주어진다.

‘제1회 NONDA TV 쓰리Go 크리에이터 콘테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뉴스핌 홈페이지또는 모바일로 확인 가능하다. 

*1차 예선 입선작과 TOP5(1~5등) 결선작에 대한 저작권은 뉴스핌에 있습니다.

 

[뉴스핌 Newspim] 김진수 기자 (bestkj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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