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대중문화 > 일반

B1A4 바로 여동생, 차윤지 아닌 예명 '아이(I)'로 데뷔 확정…11일 첫 솔로앨범 발매

  • 기사입력 : 2017년01월03일 00:00
  • 최종수정 : 2017년01월03일 00:00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B1A4 바로 여동생 아이의 데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WM엔터테인먼트>

[뉴스핌=이지은 기자] B1A4 바로 여동생 데뷔가 임박했다.

지난 1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WM Entertainment New Artist '아이(I)' Released! Coming Soon 2017. 1. 11 #아이 #I #노래하는아이 #춤추는아이 #꿈꾸는아이”라는 글과 함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B1A4 바로의 여동생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티저 끝부분에 짧은 순간의 등장이지만 오묘한 표정 속에서 러블리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며 첫 솔로 데뷔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 시리얼, 초콜릿, 퍼즐, 벽면 등에서 영어 알파벳 ‘I’를 찾아내는 모습에서 차윤지의 예명 '아이(I)'를 드러내며 그 속에 어떤 아이덴티티가 숨겨져 있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차윤지 양이 ‘아이’라는 예명으로 오는 11일 드디어 세상에 첫 공개된다. 현재 뮤비 촬영을 완료했으며 완성도 높은 앨범을 선보이기 위해 데뷔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아이(I)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B1A4 바로 여동생이자 솔로로 데뷔하는 아이의 앨범은 오는 1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