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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스타 인터뷰] 미녀 래퍼 ‘키썸’ 한복을 입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기사입력 : 2017년01월01일 00:00
  • 최종수정 : 2017년01월01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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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진수 기자] 래퍼 키썸이 팬들에게 새해맞이 인사를 건네며 최근 근황과 더불어 준비 중인 새 앨범소식도 함께 전했다.

키썸은 최근 뉴스핌과의 인터뷰를 통해 “새 앨범 준비와 라디오, 연기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 있다”며 최근 근황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준비 중인 앨범에 대해서도 “이전 앨범은 제가 쓰고 싶고 그리고 싶은 것만 썼다면 이번 앨범은 주제를 만들어 앨범을 구상했다”며 “비슷하게 느낄 수도 있지만 색깔이 다른 곡이다. 아직 완성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조금 더 기다려 달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키썸은 이날 인터뷰 말미에 “항상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랑을 받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더불어 곧 나올 앨범에 대한 사랑과 관심도 함께 당부했다.

이제는 대한민국 대표 래퍼로 자리한 팔방미인 ‘키썸’의 최근 근황과 이 곳에 가면 키썸을 볼 수 있다? 자주 찾는 곳 공개 등에 대한 소식은  ‘뉴스핌 스타 인터뷰’ 영상을 통해 자세히 확인해 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진수 기자 (bestkj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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