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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욱, 2016 K리그 연봉킹 ‘전북현대가 톱3’... 1인당 평균연봉은 1억7655만원

  • 기사입력 : 2016년12월22일 11:03
  • 최종수정 : 2016년12월22일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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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욱, 2016 K리그 연봉킹 ‘전북현대가 톱3’... 1인당 평균연봉은 1억7655만원. <자료= 한국프로축구연맹>

김신욱, 2016 K리그 연봉킹 ‘전북현대가 톱3’... 1인당 평균연봉은 1억7655만원

[뉴스핌=김용석 기자] 전북 현대의 김신욱이 2016 K리그 최고 연봉자로 나타났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2일 K리그 클래식(1부리그) 11개 구단 소속 선수들의 연봉 자료를 공개한 결과 연봉 1위는 김신욱(28·14억6,846만원), 2위는 미드필더 김보경(10억860만원), 3위는 이동국(8억6,726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전북 현대가 국내 선수 연봉 톱3를 차지하게 됐다.

외국인 선수 최고 연봉 1~5위는 전북 레오나르도(17억346만원), FC서울 데얀(14억원), 전북 에두(10억1,850만원), 전북 로페즈(8억9,678만원), 수원 산토스(8억5,130만원) 순이다.

또한 구단별 연봉 총액에서도 전북은 146억2,617만원으로 1위로 나타났다. 2위는 FC서울의 88억844만원), 3위는 수원(76억1,442만원), 4위는 울산(70억5,919만원)이었다. K리그 챌린지에서는 부산이 35억1,275만2000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클래식 11개 구단 전체 선수의 연봉 총액은 676억1,985만원, 1인당 평균 연봉은 1억7,655만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뉴스핌 Newspim] 김용석 기자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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