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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중국경제] 역사로 돌이켜 본 中 부동산 시장, 宋대와 현재가 가장 비싸

  • 기사입력 : 2016년10월10일 08:24
  • 최종수정 : 2016년10월10일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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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이 기사는 10월 6일 오후 5시20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

[뉴스핌=강소영 기자] 중국 부동산 시장이 투기 광풍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부동산 투기를 위해 위장이혼이 유행하는 기현상마저 생겨나고 있다. 중국 지방정부들이 잇따라 사상 가장 엄격한 수준의 부동산 투기 규제책을 발표하고 있다. 투기 자본과 시장 과열을 막으려는 정부의 팽팽한 신경전에 부동산 시장에선 긴장감마저 나돌고 있다.

중국 부동산 시장의 이상 과열은 '집'에 대한 중국인의 남다른 애착을 보여주고 있다. 중국 부동산 가격 어떤 시대에 가장 높았을까? 중국 유명 경제뉴스 전문 매체 펑황차이징(鳳凰財經)이 최근 부동산 시장의 열기를 통해 되짚어본 중국 부동산 거래 역사를 소개한다.

 

[뉴스핌 Newspim] 강소영 기자 (js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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