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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예술상에 구자혜, 김희천 등 수상

  • 기사입력 : 2016년10월07일 16:58
  • 최종수정 : 2016년10월13일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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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조인영 기자] 두산연강재단은 7일 서울 두산아트센터에서 '제 7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미술부문 수상자 김희천, 공연부문 수상자 구자혜, 두산연강재단 박용현 이사장, 미술부문 수상자 이호인, 박희천(27), 박광수(32), 이호인(36) 씨가 각각 상을 받았다.

4명의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활동 지원 등 총 4억3000만원 상당의 혜택이 주어진다.

공연부문 수상자에겐 상금 3000만원과 1억원 상당의 신작공연 제작비를, 미술부문 수상자에겐 상금 1000만원과 C3000만원 상당의 혜택이 주어진다.

공연부문 수상자에겐 상금 3000만원과 1억원 상당의 신작공연 제작비를, 미술부문 수상자에겐 상금 1000만원과 ‘두산레지던시 뉴욕’ 입주, 두산갤러리 서울 및 뉴욕 전시 등 9000만원의 지원이 이뤄진다.

박용현 이사장은 “젊고 재능 있는 창작자들과 함께 우리 문화예술의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두산이 해야 할 일”이라며 “이번 수상이 수상자들의 예술세계를 더욱 넓고 깊게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두산연강예술상은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한 고(故) 박두병 초대회장의 유지를 이어가기 위해 탄생 100주년이던 2010년 제정됐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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