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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크푸르트 부근서 총기 난사 사건 25명 부상... 무장괴한은 진압중 사살

  • 기사입력 : 2016년06월24일 00:37
  • 최종수정 : 2016년06월24일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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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크푸르트 부근서 총기 난사 사건 25명 부상... 무장괴한은 진압중 사살. <사진= 뉴스핌DB>

독일 프랑크푸르트 부근서 총기 난사 사건 25명 부상... 무장괴한은 진압중 사살

[뉴스핌=김용석 기자] 독일 중서부 프랑크푸르트 남부에 있는 피어른하임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25명이 부상을 입었다.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너 자이퉁지에 따르면 현지시간 오후 3시경(한국시간 밤10시) 멀티플렉스 극장에 총기를 소지한 복면 괴한이 난입해 총을 난사했다.

독일 경찰 특수 기동대는 즉시 이 지역을 패쇄하고 병력을 투입해 범인을 체포했으나 체포과정에서 총격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이 매체에 따르면 단순 강도, 정치적 동기, 사상적 원인 등 여러 가지 원인을 추측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또다른 매체인 빌트는 부상자가 총에 맞은 것이 아니라 CS가스에 의해 다쳤다고 주장했다.  

 

[뉴스핌 Newspim] 김용석 기자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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