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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다의 힐링명상]⑥ 발리를 방문하여 심신의 건강을 회복하다

  • 기사입력 : 2016년02월11일 13:50
  • 최종수정 : 2016년02월11일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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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다의 힐링명상

지구상에 남아있는 몇 되지 않는 이상적인 힐링 플레이스 중 하나를 소개해달라고 하면 나는 단연 발리를 추천 드리고 싶다. 발리의 키워드는 친절, 평화, 꽃 , 아름다움, 치유이다. 발리는 제주도와 비슷한 인도네시아의 섬으로 일년 내내 아름다운 남국의 꽃들이 만발한다. 공해가 없는 열대 천연과일도 풍부하여 아보카도, 레몬, 두리앙, 코코아, 코코넛, 빠빠야, 바나나 등으로 천연다이어트를 즐길 수도 있다. 이들 과일들은 모두 싸지만 암이나 위장병 신장병 등에 탁월한 치유효과를 가진 열매들이다.

필자는 20 년 전 모종의 사건으로 거의 죽음에 이를 것 같은 힘든 상황에서 지인의 소개로 발리를 처음 방문하였다. 우연히 한 템플에 일하는 한 청소부 할아버지를 만나는 순간 극적으로 건강이 회복되는 기적을 체험하였다. 그때부터 일년에 몇 번씩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 때마다 깊은 평화와 위안 감동을 경험하곤 한다. 발리인들이 자신의 문화를 고스런히 간직한 채고 그 문화로 상처받은 수많은 외국인 손님들의 가슴과 마음을 녹여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가장 아름다운 해변 누사두아에서는 각종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섬 내부로 들어가면 발리주민들의 소박하고 자연스런 삶과 깊은 힐링을 불러일으키는 민속 문화들을 흠뻑 만끽 할 수 있다. 힌두교도가 90%이상인 발리 주민들은 평화를 사랑하며 아주 친절하고 대개는 정직하다. 현지원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우리가 잃어버린 인성이 회복되는 것을 종종 체험하게 된다. 섬 중앙에 있는 우붓 민속 마을이 가장 유명하다. 우붓으로 가면 각종 민속춤과 힐링스파들을 경험할 수 있고 가까이에는 힐링 에너지가 충만히 흘러나오는 스프링 템플이 있다. 가장 아름다운 사원은 브사키 템플이다.

한바다(박광수)프로필

해피타오 대표
서울대 불문과 졸업
1994년 해피타오 설립
20여년간 명상 & 힐링 지도
200회 이상의 워크숍 총괄
15개국 (미국, 프랑스, 영국, 인도, 멕시코 외) 힐링 투어

출강 단체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뉴저지 장로교회 센터
LG 전자, 리먼브러더스 코리아, YMCA
정신세계원, 뉴질랜드 Theology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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