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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관광객 급감·바트화 강세에 태국 관광업계 '울상'" - FT

보트 전복사고·공항 경찰 폭행 사건으로 관광객 급감
'바트화 강세'로 저가 여행지 매력 잃어

  • 기사입력 : 2019년08월23일 17:01
  • 최종수정 : 2019년08월23일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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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세계적인 '관광 대국' 중 한곳으로 불리는 태국의 관광산업에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지고 있다. 2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여객선 전복 사고로 인한 중국인 관광객 급감과 바트화 강세 등의 악재가 이어지면서 태국의 관광산업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고 보도했다. 프라윳 찬오차 태국 총리(좌)가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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