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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휴대폰사업 베트남 이전 영향...女 인력 42%↓

여성 인력 7년간 2367명→583명...1/4로 축소
창원 생산라인 재배치 대신 대부분 퇴직 택한 듯

  • 기사입력 : 2019년08월16일 15:22
  • 최종수정 : 2019년08월16일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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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LG전자가 경기도 평택에 있던 스마트폰 생산라인을 베트남으로 이전하기로 발표한 후 후폭풍을 맞고 있다. 약 두 달 동안 스마트폰 사업본부 인력의 12%가 줄었다.  특히 여성인력 감소폭이 크다. 여성 직원 수가 40% 이상 줄었다. 같은 기간 다른 사업본부 여성 직원 수도 소폭 줄어 사실상 재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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