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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미국 금리 내려도 강한 달러...신흥국 통화 '비상'

  • 기사입력 : 2019년08월06일 09:14
  • 최종수정 : 2019년08월06일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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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민지현 특파원 = 7월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강세를 나타냈다. 미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시장의 예상대로 10년 여만에 기준금리를 인하했으나 추가 금리 인하에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면서 달러화가 상승 탄력을 회복한 한편 신흥국 통화 가치가 줄줄이 하락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예상 밖 매파 발언이 미국의 적극적인 통화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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