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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주의·민족주의 물결 속 '브레튼우즈 협정' 정신 위협받아" - FT

"국제협력은 세계경제에 여전히 필수적"

  • 기사입력 : 2019년07월12일 17:07
  • 최종수정 : 2019년07월12일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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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세계 경제질서를 수립한 브레튼우즈 협정이 체결된 지 75년이 흐른 오늘날, 보호주의 물결과 민족주의의 부흥으로 국제협력이 위협 받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마틴 울프 파인내셜타임스(FT)의 칼럼니스트는 브레튼우즈 협정이 체결된지 75년이 흐른 오늘날 그 어느 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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