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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동양생명, 매각 가시화..."내년 2월전 대주주 바뀐다"

김수봉 부사장 "위탁관리 기간 이전에 대주주 변경될 것"
ABL생명과 동시 매각 추진…인수후보로 우리금융지주 유력

  • 기사입력 : 2019년06월19일 15:53
  • 최종수정 : 2019년06월19일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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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동 이정화 기자 = 동양·ABL생명 연내 매각이 가시화되고 있다. 중국 정부의 안방보험 위탁기간이 만료되는 내년 2월이전 대주주가 바뀔 전망이다. 국내 인수 후보로는 우리금융지주가 가장 유력한 것으로 관측되는데, 중국내 다른 금융회사로의 매각도 완전히 배제할 순 없다.  19일 김수봉 동양생명 부사장은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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