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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하도급 저지른 GS엔텍, 공정위에 '덜미'

화학물저장설비 위탁 과정서 불공정 드러나
46건 추가작업 맡기면서 계약서 미지급
수급사업자와 정산과정에서 분쟁

  • 기사입력 : 2019년05월22일 15:36
  • 최종수정 : 2019년05월22일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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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이규하 기자 = 수급사업자에게 화학물저장설비 제조를 맡기면서 계약서를 주지 않고 일을 부리는 등 불공정하도급행위를 한 GS엔텍(옛 DKT)이 공정당국에 제재를 받은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22일 공정거래위원회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3월 25일 공정위는 GS엔텍의 불공정하도급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했다. 하도급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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