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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자본건전성 악화...보험금 지급여력 떨어져

LAT 1년만에 12%→1%대 급락...올해 1조원 이상 자본확충해야

  • 기사입력 : 2019년05월21일 11:53
  • 최종수정 : 2019년05월21일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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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한화생명의 보험부채적정성평가(LAT·Liability Adequacy Test) 수치가 1년만에 추락했다. 시중금리가 낮아져 부채가 폭증했는데 수익성은 크게 악화된 탓이다. 이에 한화생명은 올해 많게는 1조원 가량 추가 자본확충을 해야하는 상황이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의 지난해 말 L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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