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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LG화학 협력업체 디에이테크놀로지 불공정하도급 '덜미'

2차 전지 설비 제조 위탁업체 '시정명령'
디에이테크놀로지, LG전자 등 하청원사업자
하도급 계약 등 서면발급 안주고 불법하도급

  • 기사입력 : 2019년05월17일 17:52
  • 최종수정 : 2019년05월17일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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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이규하 기자 = LG전자와 LG화학의 협력업체인 디에이테크놀로지가 하도급법 위반으로  적발됐다. 17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 4월 2일 디에이테크놀로지에 대해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 시정명령을 부과했다. 2차전지 설비를 제조하는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지난 2016년 12월 중국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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