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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된 신고식 치른 우버, 계속된 적자로 지속 가능성 불투명" -FT

  • 기사입력 : 2019년05월17일 16:45
  • 최종수정 : 2019년05월17일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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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전세계 65개국 600여개 도시에 진출한 세계 최대 차량 호출 서비스 기업 우버가 기업공개(IPO)에서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1일(현지시간) 우버가 상장으로 수십억달러의 자금을 조달해 사업 전략 강화에 도움이 되겠으나 수익이 나지 않는다는 점에 근거해 지속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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