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크레딧+] "대부업은 고전중"...채권·어음·ABS '경고'

법정이자율 인하에 '역마진'...대부업 줄줄이 신용등급 '강등'
대부업 사모채권 1.5조원에 달해

  • 기사입력 : 2019년04월17일 16:32
  • 최종수정 : 2019년04월17일 16:32

프린트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서울=뉴스핌] 김지완 백진규 기자 = "산와 산와 산와머니~", '무대리', '봉식이'... 최근 친숙한 멜로디와 캐릭터를 앞세워 고성장을 거듭해왔던 대부업이 대출중단, 사업철수, 신용등급 강등, 디레버리징(자산축소) 등을 겪으며 벼랑 끝에 몰리고 있다. 정부는 하지만 현행 24%인 이자율상한을 20%까지 낮추겠다고 선언, 대부업을 더 강하게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