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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초정통 유대교 '하레디' 노동시장 참여 시급" -FT

  • 기사입력 : 2019년04월12일 15:00
  • 최종수정 : 2019년04월12일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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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최근 이스라엘의 신흥 권력 집단으로 부상하고 있는 초정통파 유대인 집단 '하레디(Haredi, 복수형 하레딤)'를 이스라엘 사회에 통합시키는 것이 이스라엘의 주요 정치·경제적 쟁점을 해결하는 데 핵심이라는 분석이 나와 눈길을 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 7일(현지시간) '하레디'라 불리는 극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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